[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B국민은행이 국내 최대규모의 인프라를 갖추고 한차원 높은 상품과 서비스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강남구 소재 강남파이낸스센터빌딩에 강남스타PB센터를 오픈했다.
'11'이 다섯번 반복되는 11일 오전 개점한 이 센터는 직원수 30여명에 프라이빗 뱅커(PB)만 16명 규모의 국내 금융권 최대의 인프라를 갖췄다.
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품격과 명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추구한다"며 "최고 수준의 인력을 배치하고 해외 MBA 출신 직원을 행내 PB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며, PB 노하우를 보유한 외부 전문가도 영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스타급 고객들이 거래하는 PB센터라는 명칭에 걸맞게 건강, 문화, 골프, 멤버십 등의 분야에서도 고품격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대표적인 건강검진센터와 연계해 건강검진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고급 문화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뚜렷한 VVIP고객을 대상으로 'GOLD&WISE 문화포럼'을 운영한다.
또 유명 골프아카데미에서 스윙 분석을 포함한 전담 프로의 레슨을 제공하는 'GOLD&WISE 골프 아카데미'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타PB센터 전용 멤버십 서비스로 VVIP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고품격의 다양한 부가혜택이 제공될 예정인 'KB 국민 슈퍼프리미엄 아멕스카드'의 멤버십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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