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커피 체인업체 스타벅스가 새 성장 동력으로 주스사업을 택했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등 언론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캘리포니아의 유기농 주스 생산 업체인 에볼루션 프레시를 3천만 달러에 인수키로 했다.
스타벅스는 에볼루션 프레시 주스의 공급처를 기존의 미국 서부 해안 이외의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고 자신들의 커피 매장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주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체인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스타벅스의 이번 인수가 커피를 뛰어넘어 다양한 사업에 진출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