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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원은 드라마 ‘순결한 당신’과 영화 ‘황해’에서 열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이번 개국하는 JTBC의 새 아침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임예원의 예비신랑(김사무엘,30세)은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출신의 미 육군 대위로 임관한엘리트로 전해졌다. 또한 배우 뺨치는 외모와 모델 같은 포스를 가져 ‘엄친아’로 불리며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화보 속에서 임예원은 튜브탑 형식의 드레스로 특유의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주름장식으로 마무리한 독특한 상체 디자인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내고 마치 티아라를 형상한 듯 한 주얼리 장식으로 라인을 마무리 한 튜브탑형의 드레스와 별 모양의 드롭형 귀걸이로 마치 중세시대의 여왕을 연상시키는 여신 포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그녀의 남편 사무엘 김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블랙 팬츠로 정통 턱시도 스타일을 뽐내며 젠틀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다수 연예인 커플의 예물과 웨딩 스타일을 담당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웨딩 화보를 접하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 두 남녀의 웨딩 스타일과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이루어진 전체적인 색채감, 은은한 조명감이 완벽하게 3박자를 이루어 사랑스러운 웨딩 화보가 탄생했다.” 라며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 아래로 살짝 보이는 귀걸이 가 얼굴 빛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면서 조명 속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한층 더 살려주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라고 평했다.
이러한 선남선녀들의 웨딩 화보는 강남의 VIZUGRIM 스튜디오에서 진행 되었으며, 단편영화감독으로 데뷔하여 현재 유명사진작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이진수가 작업을 맡았다.
영화 ‘황해’를 보고 임예원씨와 꼭 한 번 화보작업을 해보고 싶었다는 사진작가 이진수는 “멋진 여배우와의 웨딩 촬영을 같이 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기회를 빌어 다음 번에는 영화작업도 같이 해보고 싶다” 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번 임예원의 웨딩사진은 웨딩잡지 더 웨딩 12월호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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