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캐논의 ‘익서스 순간이동 버스’ 캠페인의 첫 번째 이벤트 '익서스, 순간이동버스 오프닝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홍대 클럽 ‘베라’에 등장한 김수현은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드림하이’에서의 송삼동 이미지와는 다른 세련된 모습으로 행사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
20대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김수현은 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퀴즈쇼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적극적이고 시종일관 즐겁게 웃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9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김수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요 근래에 김수현의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오늘 너무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20대들을 위한 이번 행사와 김수현의 이미지가 너무 잘 맞는 것 같다”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수현은 “캐논의 모델로서 젊은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카메라 브랜드 ‘익서스’를 소개하려 자리에 참석했다”며 “저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특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캐논의 ‘익서스 순간이동버스’ 캠페인은 오프닝 파티 후에도 계속 진행된다. 매주 20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곳으로 매주 1곳씩 테마를 정해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까지 에버랜드, 리쌍 콘서트, 크리스마스 파티, 정동진 일출 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가 계획되어있다.
‘익서스 순간이동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이벤트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