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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진성이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연인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양진성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오늘만 같아라'(극본 최현경·연출 김대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취재진으로부터 기성용과의 열애설 관련 질문을 받은 양진성은 "연예인을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교제 당시 일반인이었다. 기성용과는 첫사랑처럼 예쁘게 만났다"고 인정했다.
이어 "지금은 저도 일을 하고 기성용도 바쁘기 때문에 가끔씩 연락하며 친구처럼 지낸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월 양진성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기성용과 연인사이임이 알려진 후 "연인이긴 했지만 이미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양진성은 '불굴의 며느리' 후속작인 MBC 일일극 '오늘만 같아라'에서 아나운서 시험 준비중인 대학원생 문효진 역을 맡아 첫 눈에 반한 13세 연상의 까칠한 검사 장해준(김승수 분)과 연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늘만 같아라'는 베이비붐 세대로 고향 친구인 세 부부의 가족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살았으나 어느 날 낀 세대가 돼 삶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 세 대와 취업과 등록금 등 각자의 고민을 안고 고민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가족 드라마.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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