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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비가'를 발매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인 그룹 'WE(위)'가 공중파, 라디오, 케이블TV 방송횟수를 집계하는 에어모니터 차트에 2위에 올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에어모니터에서 집계된 방송횟수는 대중이 직접 신청한 신청곡 및 뮤직비디오를 통해 방송이 되는 것으로, 시크릿, 오렌지캬라멜, 김현중 등 국내 최고의 인기가수들을 제친 기록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신인 그룹 'WE(위)'는 공중파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넘버원 걸그룹 소녀시대와 어깨를 나란히 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소녀시대를 넘어 최고의 퍼포먼스 그룹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에어모니터 차트 2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축하 축하! 공중파 데뷔 무대가 기대된다", "'비가' 노래 너무 좋아요 무한 재생 중!", " 오랜만에 등장한 실력파 혼성그룹 WE(위)! 다음엔 꼭 1위 하세요" 등 많은 응원의 글이 올라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비가' 발매 후 방송횟수를 집계하는 에어모니터 에어차트에 상위권에 랭크 돼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신인 그룹 'WE(위)'는 타이틀 곡 '비가'로 오는 18일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데뷔 무대를 갖는다.
사진=ENT 102(엔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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