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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측은 어린 시절 부유하게 자랐지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고등학교 재학중 집안 사정이 기울고 20살 이후 에이나이브에게도 신용불량자란 낙인이 찍혔다고 전했다. 에이나이브는 17살에 시작한 음악을 그만 둘 수 없어 일용직으로 공사현장을 돌아다니고 주점, 음식점, 편의점, 포장마차, 생산직 아르바이트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음악 활동을 함께 해왔다.
에이나이브는 2011년 초 '라이(LIE)'라는 일렉트로 힙합 싱글로 데뷔했으며, 10년 이상의 언더 힙합 그룹 활동과 영화 및 드라마 앨범 활동을 병행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다.
커플디는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가창력을 인정 받아온 발라드 여성 디바 다애(多愛)와 일렉트로 힙합 남성가수 에이나이브(A'naive)가 의기 투합해 결성한 혼성 듀오다. 이들은 지난 달 첫 정규 앨범 '커플(Couple)'을 발표하고, 메이저 가요계 입문을 알렸다.
한편 커플디의 여성 멤버 다애 역시 2008년 다음 TV pot 가요제 대상, 국립 경찰 오케스트라와 전국 투어, 2010년 '사랑하니까','카인과 아벨' 등 두 장의 싱글을 발표한 실력파다.
커플디는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커플'이 소리바다 인디 차트 1위, 엠넷 일렉트로닉 차트 4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20여개 이상의 가을 대학축제 무대에 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앤트웍스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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