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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항에서 아이들과 사진찍는 제시카"라는 제목으로 1분 분량의 영상과 당시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짙은 회색 티셔츠에 카디건을 걸치고 청바지를 입은 제시카의 평범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어린 꼬마 팬들이 사진기를 들고 몰려오자 이에 화내지 않고 환한 미소로 응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계속해 몰려들자 매니저가 이를 제지하는 데도 끝까지 V자를 그리며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 평소 도도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더욱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얼음공주인 줄 알았더니 이제보니 아니네", "저 날 애들 완전 신났겠다", "매니저가 말려도 끝까지 인사하는 모습에 감동"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제시카가 속한 소녀시대는 3집 정규앨범 'The Boys'를 발매하고 음악프로그램은 물론 예능까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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