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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명품 보컬 그룹 노을이 발라드의 이미지를 확 깨는 코믹한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14일 노을의 멤버 이상곤이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The Boys다! 소시팬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소녀시대의 다이아몬드 형 군무의 꽃인 '스파이더 맨' 안무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특히 약간은 어색하지만 멤버 나름의 유연성이 돋보이며 익살스런 표정과 함께 소녀시대의 칼 군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제 원더걸스 춤 도 ..", "발라드 그룹....", "아까 뮤비보고 막 왔는데 이게 ...푸핫", "그래도 유연 하시네요", "노을 형님들도 소녀시대 팬이군요", "하하하 남팬이다.!!!는 나", " 저 춤으로 단체 플래시 몹 하면 진짜 대박일지도..", "노래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을은 5년만에 미니앨범 '그리움'으로 가요계에 컴백해 절규하는 슬픔보다 먹먹하게 내뱉듯 표현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그리워 그리워'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상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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