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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이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팀은 지난 13일 울산에서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공연을 마친 후 서울로 귀경하는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는 팀의 차량 뒤에 있던 가해 차량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앞차를 들이받은 사고로 운전한 매니저 차씨는 14일 입원했고, 팀은 활동 때문에 아직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팀의 소속사 관계자는 "팀이 타고 있던 차량을 뒷차가 들이받는 바람에 3중 추돌이 발생했다"며 "차량에 타고 있던 매니저는 병원에 입원했으며, 차의 뒤 범퍼가 크게 부서져 공장에 들어가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매니저는 다소 중상이다. 허리와 목의 통증을 호소하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고, 팀은 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아야하지만 이번주 컴백이라서 활동준비에 바쁘다"며 "이번주 일단 방송은 한 후에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수 팀은 는 오는 17일 새 앨범 '…하루가 길다'를 발표하고 18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오는 20일에는 6년 만에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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