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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15일 오후 생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운동을 좋아해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굉장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내 경우로 보면 아침에 공복 상태로 뛰는 게 가장 효과가 큰 것 같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이시영의 체지방 분석표에는 4.7kg라는 수치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일반 여성의 3분의 1 수치 밖에 안되는 체지방량이다.
이시영은 "지금은 저 정도까지는 아니다.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다는 것에 대해 나도 놀랐다"며 "적당히 지방도 있어야 건강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일 개봉된 영화 '커플즈'에서 나리 역을 맡아 팜므파탈 매력과 함께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시영이 체지방 지수를 보고 놀란 경험을 털어놨다.
11월 15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이시영은 과거 자신의 체지방 지수를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영의 체지방 지수가 적힌 종이가 공개됐다. 종이에 기록된 이시영의 체지방 지수는 4.7kg. 일반 성인 여성의 1/3~1/4 정도의 수치였다.
이시영은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다는 것에 나도 놀랐다"며 "하지만 그것이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지방이 있어야 건강이 유지가 된다고 생각한다. 저 당시 실제 몸이 안좋았다. 지금은 저 정도까지는 아니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이어 이시영은 "운동을 오랜 기간 한 것은 아니지만 공복 상태에서 일어나 뛰는 것이 가장 좋더라"며 자신의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한 영화 ‘커플즈’는 11월 2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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