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준식 기자] SK그룹 계열 비상장사인 SKE&S는 대한도시가스 단독경영권을 확보했다고 15일 공시했다.
SKE&S는 자사가 보유했던 충남도시가스 주식 중 87.00%에 해당하는 보통주 413만3천481주와 현금 320억원을 개인 주주인 노승주 외 3인에 양도하는 대신 이들이 보유했던 대한도시가스 보통주 258만9천733주 소유권을 이전 받았다. 이로써 SKE&S의 대한도시가스 지분율은 77.99%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산양수도로 충남도시가스는 독점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SK 기업집단에서 제외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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