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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는 1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을 통해 울릉도 생활을 전했다.
울릉도 북면에 위치한 이장희의 집은 항구에서도 한참을 들어가야 한다. 14년 전 이장희가 울릉도로 들어와 직접 집을 짓고 연못을 만들어 지금의 집이 갖춰졌다.
이장희는 "정성이 들어가면 들어갔지 돈은 그렇게 안들었다"며 직집 꾸민 연못과 야외무대, 모노레일 등을 소개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집 내부를 공개, 과거 '동방의 빛'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조원익과 함께 살고 있었다.
또 이장희의 집 안에는 수많은 옛 LP와 책으로 가득한 책장과 와인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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