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뉴발란스, “올 겨울 추위는 기능성과 실용성 겸비한 덕다운 야상 재킷으로”

유준기 기자
이미지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www.nbkorea.com)가 올 겨울 추위를 대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덕다운 야상 재킷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발란스 덕다운 야상 재킷은 스포티한 느낌에 캐주얼적 요소를 가미한 ‘유틸리티 덕다운 재킷’과 남성 전용 ‘프리미엄 덕다운 재킷’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패턴 있는 안감을 사용해 디자인적 요소를 강조했으며, 100% 오리 솜털과 깃털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을 더한 고기능성 재킷이다.

심플한 캐주얼 스타일의 ‘유틸리티 덕다운 재킷(모델명: NBNP144013)’은 보온성이 뛰어난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체온 유지를 도와주며 체크프린트 안감 원단으로 경쾌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와이어가 삽입된 후드는 비나 눈 바람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주고 소매 끝은 벨크로 방식으로 처리해 찬 공기나 바람이 몸 안에 새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투습성과 발수성이 뛰어난 NF 코팅과 방수 지퍼를 적용해 생활 방수 기능을 강화하는 등 실용적인 부분까지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남녀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제품으로 색상은 레드, 퍼플, 블랙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5만 9천원이다.

‘프리미엄 덕다운 재킷(모델명: NBNP144011)’은 모던한 스타일의 남성 전용 제품이다. 다양한 크기의 주머니가 달려있어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고, 후드 부분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천연 라쿤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엉덩이를 덮는 롱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블랙과 베이지의 클래식한 색상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하며 세련된 스트릿 아웃도어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프리미엄 덕다운 재킷은 뉴발란스 압구정, 명동, 코엑스, 홍대 등 전국 40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9만 9천원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