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5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천일의 약속' 10회에서는 방송말미 서연의 고모 가 밤중에 한 식당앞에 서 안을 들여다 보고 있다.
식당 안에는 한 묘령의 여인(김부선 분)이 홀로 외롭게 음식을 만들며 소주를 먹고 있었다. 서연의 고모는 그 모습을 한참 동안 쳐다보다 안으로 들어간다.
그 묘령의 여인은 서연의 고모가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자 굳어버린채 쳐다본다. 묘령의 여인은 서연(수애 분)과 문건(박유환 분)을 버리고 가출한 친 어머니로 추정된다. 앞서 서연은 친어머니를 찾고싶다고 고모에게 털어놓은 상황으로 서연과 문건의 만남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지형(김래원 분)은 수정(김해숙 분)에 서연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자신의 심정을 이해해 달라며 무릎꿇고 호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