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영진 기자]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6일 민방위 훈련을 참관 중이던 박원순 서울시장을 폭행한 박모(62·여)씨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및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8월에도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어 논란이 일었다.
박씨는 15일 오후 2시30분경 지하철 1호선 시청역사 2번 출구 부근 통로에서 제386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열린 대규모 정전대비 시험훈련에 참석해 훈련 상황을 보고받고 있던 박 시장에게 다가가 목 뒷부분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박씨는 “시장 사퇴해, 이 빨갱이 OO야! 김대중O의 앞잡이”라고 소리치며 오른손으로 목 뒷부분을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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