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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는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격투기 대회이다. 그 유일의 대회에 최초 데뷔한 유명 연예인의 연결 고리는 로드FC의 대표 정문홍이다.
이승윤은 작년 1회 대회 데뷔를 위해 정문홍 대표와 사제의 연을 맺어 지금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1회 대회를 출혈로 인하여 닥터 스톱 패배를 당한 후,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스승인 정문홍 대표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번에는 로드FC가 헬스걸 이승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직까지 저변 확대의 어려움으로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로드FC의 사정을 알고 있는 이승윤은 아무런 조건없이 후원을 한다.
자신의 이름으로 출시하는 이승윤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전면에 내세웠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명분에 불과하며 아직 브랜드 로고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후원금을 쾌척했다.
이승윤은 "대회가 생긴지 1년이 지나고 다섯번째 대회가 열리지만 여전히 종합격투기는 기반은 약하다. 비록 미약한 후원금이지만 지속적으로 자신의 사비를 털어 유지하는 내 스승을 돕고자 한다."라며 애써 의미를 축소했다.
로드FC는 이러한 조력이 손길이 모아져 발전을 더해 가는 모두의 대회이다. 'ROAD FC 005. NIGHT OF CHAMPIONS'는 오는 12월 3일 20:00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며 XTM에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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