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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3만 관객을 동원했던 이문세였기에 이같은 기록은 당연하다는 것이 공연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오는 12월 15일 ~ 18일(4일 4회)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2011 이문세 붉은노을' 서울 공연을 갖는 이문세는 지난 16년간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공연계 대표적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문세의 '붉은노을' 공연은 2009년 가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시작해 3년째 베스트셀러로 자타가 인정한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문세는 지난 4월 1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을 시작으로 2011 이문세 붉은 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투어 공연에 돌입했다. 지난 6월부터 캐나다, 미국, 일본, 호주 4개국 7개 도시(벤쿠버, 샌프란시스 코, LA, 뉴욕, 워싱턴DC, 오사카, 시드니)에서 총 9회 월드투어 공연을 통해 교민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뒤 전국 투어를 순항하고 있는 이문세는 지난 1996년부터 자신의 공연을 브랜드화 하면서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 같은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전국구 뮤지션 이문세에 대한 지방 공연 기획사들의 러브콜도 뜨겁다. 올해 10여개 도시에서 전국 투어를 예정했지만 지방팬들의 호응에 추가 공연을 펼쳐야 할 상황이라는 것이 공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매진 사례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2011 이문세 붉은노을'은 경산을 시작으로 안양, 광주, 김해, 포항, 대전, 의정부, 안산, 창원을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춘천, 고양, 이천, 부산, 대구를 비롯해 오는 12월 15일-18일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서울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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