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연은 오늘 11월 19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H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박시연의 예비신랑은 증권회사에 다니는 4살 연상으로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를 겸비한 훈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3월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의 소속사측은 "박시연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좋은 본보기가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 역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좋은 작품을 통해 박시연씨가 여러분 앞에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사진=재경일보DB]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