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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출연중인 정기준·가리온 역의 배우 '윤제문'이 원빈과 투톱으로 SK텔레콤의 광고 모델이 됐다.
이미 드라마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뛰어난 연기 실력을 보인 윤제문은 전성시대가 펼쳐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현재 제약회사,주류,음료 등 각종 품목의 CF에서 러브콜을 보내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윤제문의 생애 첫 CF를 연예인의 연예인 원빈과 함께 촬영을 해 눈길을 끈다. 윤제문은 여기서 원빈의 선배로 코믹한 연기를 뽐낸다.
한편,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윤제문은 세종역의 한석규와 함께 팽팽한 대립을 보일 예정으로 본격적인 드라마 2장이 열릴 예정이다. [사진=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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