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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될 MBC '무한도전' TV전쟁 2탄에서 살아남은 5대의 1인 방송국이 서로의 카메라 맨을 쫏아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방송말미 카메라를 끝까지 사수해 방송을 할 수 있는 두 팀이 대형 전광판에서 직접 TV를 꾸미는 모습이 예고편에서 나왔다.
예고편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배우 송중기가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각각 1인 방송 TV에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지난 방송에서 이미 노홍철과 정형돈 탈락했기에 살아남은 유재석TV,정준하TV,박명수TV,하하TV,길TV 중 누가 무사히 방송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고를 본 누리꾼들은 "헐 대박 송중기","써니야!!!!! 와 무한도전 대박이다","누구 TV에 나오는거냐 대체","완전 이러니 내가 안 반해?","무한도전 자동클릭~"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지막 까지 살아남아 무사히 방송을 할 수 있는 1인방송TV의 결과는 오늘 저녁 6시 20분에 MBC 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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