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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내가 좋아하는 여자, 나를 좋아하는 여자 중 누굴 선택해야 하냐'는 한 남성에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빗대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용만은 "알렉스가 사진찍는 것이 취미인데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보다가 유독 한 여성의 사진이 많은 것을 스스로 발견했다고 하더라"라며 조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알렉스는 “벽을 허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같이 소주를 마셨다. 한 8병 마신 것 같다”면서 “나도 모르게 '내 여자 할래?'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여자친구의 반응을 묻자 알렉스는 “‘네. 오빠’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알렉스와 조희는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만나 공개연인을 선언했으며, 조희는 200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베스트셀러 ‘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작가가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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