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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새 걸 그룹과 '성형수술 금지' 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7인조 걸그룹과의 전속계약에서 '성형수술 금지'라는 독특한 조건을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YG는 외모보다 실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보컬 그룹 빅마마와의 계약 당시 성형수술 금지 조건을 내건 바 있다.
YG측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예쁜 멤버들을 선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걸그룹은 다른 기획사의 예쁜 가수들을 보면서, 저 가수가 YG의 음악을 하면 어떤 색깔일까 궁금해한 지점에서 출발했다"면서 "실력을 중시하는 기존 YG 색깔에 예쁜 외모도 포함된 셈이다. 기존 가요 시장에 없는 그룹이 나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귀여운 외모의 고등학생임에도 불구, 지난해 '슈퍼스타K2'에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은 뽐내며 톱6까지 진출했던 김은비는 올 초 YG와 계약을 맺고 데뷔를 준비해 왔다. 방송 이후 거의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준비를 해 온 만큼 새롭게 선보일 이미지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데뷔하는 이 팀은 20세 이하의 멤버들로 구성된 신개념 걸그룹. 이미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18)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7인조로 구성됐으나 향후 1~2명이 더 추가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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