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플러스 ‘컴백쇼 톱10’ 녹화에 참여한 김현성은 첫 방송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제작진은 물론 소속사 관계자들과 현재 3-4일 정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제작진과 관계자들은 김현성이 자주 가는 곳을 중심으로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행방을 수소문중이다.
첫 방송 직후 네티즌 반응을 꼼꼼하게 모니터한 김현성은 컴백쇼 톱10 작가에게 “나 자신에게 많이 실망했다”고 심경을 고백한 후 제작진, 소속사 관계자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제작진은 “녹화 당시 김현성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 감기도 걸린 상태였고 컨디션도 좋지 못해 라이브를 말렸는데, 김현성이 ‘나는 거짓말 못한다. 그냥 라이브로 하겠다. 그런 부분도 다 감안하겠다’며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예전 목소리가 안 나온다’는 혹평을 듣다보니 본인 스스로도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은 “김현성이 마음이 여리고 섬세하다 보니 혼자 불안하고 심난한 마음을 삭히기 위해 잠시 어딘가에 가 있는 것 같다. 김현성이 글을 쓸 때 가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제작진이 그 곳에 가고 있는 중이다”며 “절대 무책임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면 돌아올 거라 믿는다. 잘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성은 댄스 가수들이 중심을 이룬 ‘컴백쇼 톱10’에 유일한 발라드 가수로, 리아와의 가창력 대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이본과의 키스 촬영으로도 화제가 됐다. ‘컴백쇼 톱10’의 다음 녹화는 24일이며, 김현성이 그 이전에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