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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사: (주)예인문화) 11회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확인한 김래원(지형 분)과 수애(서연 분)가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서며 예비 처가댁인 수애 고모집을 찾아가는 것.
미리 공개된 사진 속에 김래원과 수애는 두 사람이 함께하기까지의 험난한 시간을 잊기라도 한 듯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연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 마저도 미소짓게 만들고 있다.
또한, 오늘 밤 방송될 12회를 통해 지형은 서연 고모를 향해 "서연이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저 주십시오."라며 결혼 허락을 묻고, 듬직한 지형의 모습에 그 동안 서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가져왔던 고모가 기쁨의 눈물을 쏟아내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며 눈물 샘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앞으로 이어질 내용들을 통해 결혼을 결심한 지형과 서연의 알콩달콩한 모습들이 보여질 예정이어서 두 사람에게 펼쳐질 행복한 앞날과 과연 결혼까지 골인 할 수 있을지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형과 서연의 결혼이 현실화되며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가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오늘 밤 9시 55분 12회가 방송된다.
사진=(주)예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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