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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11월 2주(11월 14일~20일) 주간차트에서 신곡 ‘Cry Cry(크라이 크라이)’로 컴백한 티아라가 1위에 올랐다. ‘롤리폴리’로 복고 열풍을 일으켰던 티아라는 발라드와 오리지널, 두 가지 버전의 ‘Cry Cry’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사했다.
지난주 1위였던 원더걸스의 ‘Be My Baby(비 마이 베이비)‘는 2위로 내려앉았다.
허각의 ‘죽고 싶단 말 밖에’가 3위에 자리했고, 슈퍼스타K3 우승자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 노을의 ‘그리워 그리워’, 포맨 ‘그 남자 그여자’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나란히 4, 5, 6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의 ‘The Boys(더 보이즈)’가 한 계단 올라 7위를 기록했으며 브아걸의 ‘클렌징크림’은 9위, 시크릿의 ‘사랑은 Move’가 11위에 올랐다. 이승기의 ‘친구잖아’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10위를 기록했다.
명품 솔로가수 김동률의 ‘Replay’가 19위로 차트에 진입했으며 제이세라의 ‘그댄 정말 모를 거예요’가 24위,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OST 김범수의 ‘말하지 않아도’가 27위로 선전했다.
매주마다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슈스케3’가 종영 후에도 파장은 상당하다. 준우승자 버스커 버스커의 ‘서울사람들’과 ‘막걸리나’가 각각 8위와 12위에 올랐고 울랄라 세션의 ‘스윙 베이비(Swing Baby)’가 15위를 차지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동경소녀’, ‘그댄 달라요’, ‘I Believe’가 차례로 16~18위에 자리했다. 울랄라세션의 ‘Open Arms’, 투개월의 ‘Poker Face’ 등을 포함해 ‘슈스케3’ 음원들이 50위 권내 총 13곡이나 포진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티아라와 원더걸스가 정상을 놓고 맞붙어 눈길을 끌었다”면서 “이번 주 차트는 김동률의 선전이 돋보였고 종영한 ‘슈스케3’가 막판 뒷심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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