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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지아와 서효림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자매로, 지난주 방송된 [나도, 꽃] 3회부터 우여곡절 끝에 한 집에서 살게 됐다. 봉선(이지아)은 막무가내로 자신의 집에 들어온 달(서효림)이 맘에 들지 않고,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앙숙'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친한 언니-동생 사이로 촬영장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고. 세트 촬영 중 이지아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 촬영하던 서효림은 눈에 '멍' 분장을 한 상태임을 그제야 깨닫고 "어머나~"하며 달이 같은 모습을 보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도우 작가 특유의 여성 심리를 잘 그려낸 대본과 고동선 PD의 섬세한 연출력이 만난 [나도, 꽃]은 이지아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능글맞은 재희를 잘 그려낸 윤시윤의 호흡으로 호평 받고 있다.
23일(수) 방송될 5회에서는 재희의 급작스런 입맞춤 이후 봉선의 심리 변화가 그려지고, 다이아몬드 가방 도난 사건의 용의자로 재희가 지목되면서 더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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