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은 지난달 당잠사의 촬영을 끝내고 한달 반 만에 특집 극으로 브라운관에 등장하는 셈이다. 이영은이 연기하게 될 은수는 외모, 학벌, 능력까지 모자란 것 없이 다 갖춘 인물이나 세상에 물들어 각박하게 살기 싫어 자신만의 점포를 오픈 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소신 있는 인물이다.
이영은은 "크리스마스 특집극인만큼 시청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다시 한번 가족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을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영은은 현재 크리스마스선물에 캐스팅되어 첫 촬영을 기다리면서 설레는 모습을 보였고 다음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크리스마스선물(가제)’ 은 오는 12월 26일 ‘SBS 천일의 약속’의 후속극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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