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가수 이효리가 영국의 동물학자 제인 구달을 직접 만나고 왔다.
패션매거진 '싱글즈'는 22일 가수 이효리와 제인 구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이효리는 직접 제인 구달이있는 시애틀로 갔다.이효리는 제인 구달에게 동물 보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고 우리나라의 개고기 식용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또한 이효리는 "모피를 착용해 질타를 받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제인 구달은 "누구나 하루아침에 모든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녀에게 조언을 건냈다.
한편 이번 화보는 단순히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강렬한 모습으르 선보인 것은 아니나, 이효리의 진정성 있는 진심이 담긴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이효리와 제인 구달의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인터뷰는 '싱글즈'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싱글즈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