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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결혼 생활에 대해 "아직 실감이 안나요. 자다가도 어머 이게 뭐지 하고 깜짝깜짝 놀란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결혼 전 정치인의 아내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꼈지만, 김경록 부대변인이 “당신이 내 아내가 되기 이전에 연예인으로 살아왔고, 지금 하는 일도 패션사업인데 내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접고 내조만 하라는 것은 안 된다”는 말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공개했다.
황혜영은 ‘강심장’에서 결혼 소감과 함께 남편 김경록 부대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아껴주고, 하는 일을 항상 존중하고 배려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는 영상편지를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달 23일 황혜영과 김경록(38) 민주당 부대변인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만난지 꼭 1년이 되는 날에 결혼을 통해 부부로 거듭났다.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폭 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황혜영은 지난 4년전 쇼핑몰 오픈해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1994년 혼성 그룹 '투투'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황혜영은 쇼핑몰 '아마이' (www.amai.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결혼식 사진 공개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황혜영 외에도 송대관, 원더걸스, 이본, 김원효, 변기수, 장재인, 김정남, 사희 등이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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