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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집극에서 그가 맡은 강수는 일에 있어서 철두철미 하며 찔러도 피 한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차도남에 까칠남이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는 고독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김진우는 "국민에게 사랑을 받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고,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크리스 마스 선물(가제)’은 이영은, 김병만, 김진우가 캐스팅 완료된 상태로 오는 12월 26, 27일 SBS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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