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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첫 방송될 음악학교 ‘칸타빌레’는 어린이 음악학교라는 콘셉트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어린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음악적으로 뛰어난 자질을 지닌 어린이 10명이 매주, 국내 유명 뮤지션으로부터 다양한 음악 과제를 받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규찬은 지난 18일 촬영된 첫 무대에서 한 어린이가 긴장하여 노래를 멈추자 “나는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에서 공연 두 번 만에 ‘빛의 속도로 탈락했다’고 하여 ‘광탈’이라고 불리고 있다”며 나가수 탈락의 쓴 속내를 비추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는 순위나 점수를 주는 것이 아니니 긴장하지 말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편하게 들려주면 된다”고 격려해 아이는 무사히 무대를 마쳤다. 따뜻한 선생님다운 모습을 보여준 조규찬의 새로운 면모에 스탭들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박해미, 탁재훈, 조규찬, 황현성이 선생님으로 출연하는 어린이 음악학교 <칸타빌레>는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25분에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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