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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드림, 수요일에 함께 하는 ‘라디오 스페이스 공감’에 함께 한 리아는 비슷한 또래의 DJ 정순용과 편안한 호흡을 보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중에서도 그녀의 20대를 장악했던 수많은 루머들에 대해 속 시원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여러 가지 루머들로 인해 힘들었던 시절의 솔직한 심경과 그 어려움을 이겨냈던 꿋꿋한 의지의 시간들을 재치넘치는 유머를 섞어가며 유쾌하게 풀어갔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힘을 냅시다’라는 노래를 라이브로 들려주며 그들에게 힘을 주고 또 그런 자신의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들로 인해 본인도 힘을 얻어간다는 이야기를 하며 이어진 라이브는 그녀 최고의 히트곡인 ‘눈물’.. 이 노래는 당시 남자친구와 헤어진 직후 퉁퉁 부은 눈으로 녹음 스튜디오에 가서 제대로 가사도 적지 못한 채 불렀다는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리아의 이 노래는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제목처럼 그 이후로 많은 눈물의 시간을 안겨준 의미있는 곡이라고. 이 의미있는 리아의 ‘눈물’은 새롭게 편곡되고 다시 녹음을 해 또 다른 퍼포먼스와 함께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는 귀띔도 해주었다.
그 밖에도 실용음악학원장으로 새롭게 변신한 리아의 음악관, 후배들에 대한 애정, 그리고 자신의 학원에게 정성스럽게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또 자신 역시 배워가는 ‘원장님’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맨 처음 라디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의 꿈을 펼쳐나갔던 소녀시절의 리아를 회상하며 음악이 그녀 인생에 끼치는 커다란 의미에 대해 오랜 시간을 음악을 해 온 선배가수다운 진지한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다.
DJ 토마스쿡과 아픈 만큼 성숙한 리아의 어른스럽지만 유쾌한 이야기는 리아의 힘이 넘치는 라이브와 함께 11월 23일 수요일 밤 11시, EBS FM(104.5MHz) '청년시대-라디오 드림, 토마스쿡입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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