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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화) 방송된 <꽃미남 라면가게> 8화 ‘보편적인 노래’ 편이 평균시청률 2.5%, 최고시청률 3%를 기록하며 8회 연속, 4주간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AGV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유가구기준/ tvN, 올’리브 합산)
이 날 방송에는 전 남자친구의 등장으로 흔들리는 이청아(양은비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전 남자친구의 미니홈피를 몰래 찾아가, 배경음악과 써있는 글귀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며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것.
이어, 정일우(차치수 역)는 이청아와 운명적으로 엮이게 된 가짜 커플 연기에 몰입하며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이청아는 정일우를 ‘자기야’로, 정일우는 이청아를 ‘양예쁜이’라고 부르며 닭살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 것. 하지만, 정일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전 남자친구에 대쉬에 흔들리는 이청아의 모습에 폭풍 분노를 하며 진지한 감성 연기를 펼쳐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이청아의 전 남자친구가 사실은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번 상처를 받은 이청아에게 정일우는 진심 어린 키스를 시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키다리 아저씨 이기우(최강혁 역)에게 예기치 못한 주먹을 맞으며 키스를 성사시키지 못한 것. 190cm의 장신키에서 오는 강력한 일명 ‘기둥펀치’를 맞은 정일우가 입술에 피가 난 채 끝이나 다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방송 이 후 ‘꽃미남 라면가게’ 공식사이트에는 “우째 이리 재미있나요?? 정말 월화가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은비-치-수강혁, 삼각관계 너무 좋습니다”, “꽃미남 라면가게 덕분이 오랜만에 추억을 회상하네요”라는 호평의 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크리에이티브 프로듀셔 표민수/연출 정정화/극본 윤난중/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와 아슬아슬 사랑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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