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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기엔 혼혈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선명한 외모가 눈에 뛰는 모델 “성하”는 다양한 표정의 패션 화보 속 모습과는 달리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은 미소년의 모습이다. 어릴 때 몸이 너무 약해 시작한 운동이 지금은 하루라도 운동을 못하면 잠이 안 올 정도로 운동에 빠져 있다. 그는 태권도, 유도, 검도, 특공무술 등 못하는 운동이 없을 정도로, 만약 연기자로 데뷔를 하지 안았다면 축구선수가 꿈이었다고 한다.
동아미디어그룹 채널 ”A” “총각네 야채가게”에 신인으로서는 큰 역할에 캐스팅되면서 운동으로 단련된 건강한 체격이 “정기영(별칭 옹박)” 역할에 캐스팅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제작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드라마를 제작하는 터치스카이 박인택 대표는 처음 성하를 보고는 반신반의 하였으나 운동할 때의 강인한 눈빛과 평소 성하의 우수에 찬 눈빛이 이번 “정기영” 역할과 100%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캐스팅했다고 한다.
이는 사실 완전 100% 신인은 아니다. 그 동안 꾸준히 다양한 CF와 최근 헤라 뮤직드라마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에는 제2의 현빈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현재는 연기 수업에 매진하여 의욕에 찬 모습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동아미디어그룹 채널 ”A” 개국작품으로 방영될 “총각네 야채가게”는 제빵왕 김탁구를 제작 총괄한 터치스카이 박인택 대표가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신의퀴즈1의 이준형 감독과 “아름다운 날들”, "별을 쏘다”의 윤성희 작가가 콤비를 이뤄 건강한 젊은이들의 도전과 야망, 성공을 그려 나갈 예정이다.
남녀 주인공으로는 지창욱, 왕지혜, 그리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내는 황신혜도 출연할 예정이며, “총각네 야채가게”는 오는 12월 21일 오후 9시 20분 동아미디어그룹 채널 ”A”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택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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