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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촬영현장에서 노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 속 정여원은 노란 트레이닝복에 털부츠를 신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양갈래 머리에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정려원 노란 트레이닝복에 대해 “양갈래 머리 너무 귀여운 것 같다.”, “깜찍한 모습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천일의 약속'이후 방송되는 '샐러리맨 초한지'는 '유방(이범수)', '여치(정려원)', '항우(정겨운)', '진시황(이덕화)', '모가비(김서형)', '우희(홍수현)' 등이 초한지의 등장인물로 설정해 대한민국의 평범한 샐러리맨들의 일과 사랑, 열정과 성공을 중국 초한지와 비유한 드라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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