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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모던 빈티지 감성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 지바이게스(G by GUESS)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뤄진 이 날의 촬영은 방송이 끝난 후 진정선의 첫 번째 패션 화보 촬영이었다고.
짧은 미니 스커트에 재킷과 타이 그리고 백팩까지, 큐트한 교복(안양예고)을 입고 촬영장에 나타난 진정선은 지바이게스의 윈터 아우터를 걸치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그녀는 두툼한 다운 점퍼와 니트 웨어 등을 입어 땀을 흘리기도 했지만, 지바이게스의 윈터 컬렉션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줄곧 밝은 표정으로 촬영을 이어나갔다. 한 컷의 촬영이 끝날 때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큰소리로 인사하는 그녀의 에너제틱한 모습은 촬영 스태프 모두가 반할 정도였다.
빼빼로를 하나도 받지 못했다며 투덜거리는 모습은 딱 17살의 풋풋한 소녀였지만, 카메라 앞에 선 진정선은 그녀만의 동양적이면서도 시크한 마스크와 가늘고 긴 보디 프로포션, 그리고 경쾌한 포즈와 애티튜드로 지바이게스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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