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의 실체가 드디어 공개됐다.
오는 12월 4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의 티저 예고 영상이 지난 18일 처음 소개 된 것. 베일에 가려졌던 의 면모를 접한 시청자들은 즉각 를 향한 ‘후끈한 열기’를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은 30초 내내 팽팽하게 흐르는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K팝 스타 대박! 티저 보니까 더 기대되네요.” “빨리 12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K팝 스타 파이팅!” “심사위원들의 카리스마 후덜덜하네요. 무조건 본방사수!” 등 에 대한 호응을 쏟아 내는가 하면 열성적인 네티즌들은 온라인 여기저기 티저 영상을 게시, 공유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의 인기를 증명했다.
무엇보다 티저 영상에서는 BIG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좌중을 압도하는 3인 3색 포스가 날카롭게 빛났다. 는 상상할 수 없던 ‘BIG3 심사위원단’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조합부터 첫 만남 소식까지 연일 화제몰이를 해왔던 상황. 살짝 엿본 티저 영상 속에서도 세 사람은 카리스마 눈빛과 관록이 묻어나는 냉정한 심사평으로 사상 최강 심사에 대한 기대를 드높이며 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특히 티저 영상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보아의 “겁, 먹었어요?” 한 마디가 사람들의 눈과 귀에 강렬하게 꽂혔다.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넘치는 심사위원 보아의 모습에 폭발적인 반응이 계속되자 보아는 트위터에 “나…무서워보이나?!ㅠㅜ”라는 글을 남기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보아에게 전 세계 팬들이 ‘무서운 게 아니라 카리스마가 넘치는 것’이라는 내용의 다양한 트위터 멘션(메시지) 폭탄을 보내, K팝 스타의 높은 열기를 인증했다.
또한 빅뱅의 탑(TOP)이 참가자들을 위한 응원 사절단으로 현장에 깜짝 등장한 장면이 티저에 담겨지면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탑을 선두로 SM, YG, JYP 소속의 다양한 가수들의 지원사격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가수들이 에 든든한 응원군으로 등장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12월 4일 첫 방송에 맞춰 K팝 스타의 단계적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방송 전부터 벌써 많은 분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서바이벌 오디션 계의 신선한 돌풍이 될 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현재 3차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 ‘K팝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행보를 숨가쁘게 이어가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CF모델 발탁과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2011년 12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