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트렉스타가 영남권 지역의 가족 나들이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회사는 27일 오후 KRA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마케팅을 진행키로 했다.
트렉스타는 5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부산경남경마공원에 1년 동안 지원하며, 이 제품들은 경마공원을 방문하는 입장객들의 이벤트 상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협약식 당일에는 '트렉스타 데이' 이벤트로 경마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입장객들을 대상으로 대일밴드 무상 제공 및 편자던지기 게임을 통해 양말·스카프 등의 기념품 증정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 6경주로 열린 트렉스타 스폰서 경주 우승마 맞추기 응모 이벤트로 트렉스타 상품권과 제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는 공동마케팅 협약에 따라 경마공원 내 관람대 정면 전광판 앞과 관람대 등에 트렉스타의 광고를 진행, 향토기업인 트렉스타가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마공원은 지난 4월 말 테마파크 개장으로 일요일 어린이 입장인원만 3000명에 이르는 등 올해 입장객 수가 100만명을 돌파할 전망으로, 부산의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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