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포스코 및 패밀리사들의 부장급 이상 임직원에 이어, 사외이사들도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나눔운동에 동참키로 했다.
지난 25일 유장희 이사회 의장(이화여대 명예교수)을 비롯한 포스코 사외이사들은 포스코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이달 급여부터 1%를 기부하는 나눔운동에 전원 동참키로 결의했다. 기부자 명의는 사외이사 개개인의 이름이 아닌 '포스코 사외이사'로 하기로 했다.
이번 사외이사들의 1% 나눔운동 참여는 지난 10월 포스코 임원들로 시작해 포스코 부장급 직원, 패밀리사 임원, 패밀리사 부장급 직원 등으로 확산되어 온 결과다.
포스코 사외이사는 지난달 이사회에서 임직원 기부금액만큼 매칭그랜트로 회사에서 기부금을 내기로 결의함에 따라, 자신들도 이러한 의미있는 활동에 동참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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