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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아내가 사라졌다'에서 배우 박희진이 깨알같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 날 박희진은 아파트 '부녀 회장'역을 맡아 주인공 인호(조희봉 분)의 아내 수진(이세은 분)이 사라지자 함께 적극적으로 수진을 찾아나서주는 인물로 그려졌다.
특히 아내가 혹시 납치된게 아닌가 싶어 파출소로 찾아간 인호(조희봉 분)를 돕기위해 청산유수같은 말을 내뱉어 경찰을 움직이게 하는가 하면, 수진(이세은 분)을 납치했다고 의심한 이웃집 603호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며 넘어뜨리는 등 자연스런 감초역할을 톡톡히 했다.
박희진은 그동안 각종 시트콤 과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오며 최근엔 영화 '사물의 비밀'에서 '김대표'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박희진은 2012년 상반기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가제)에 캐스팅 됐으며 박희진 만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K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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