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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이하 ‘청춘불패2’)에서 어촌 이장은 소녀시대만 챙겼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효연 써니, 쥬얼리 예원, 카라 강지영, 붐이 한 팀이 돼 이장님과 밥짓기, 연포탕 만들기 등 요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일을 위해 이장님은 직접 멤버들의 업무를 분담했는데 “좋아하는 소녀시대는”이라며 써니와 효연에게 쉬운 일을 시켰다. 이에 강지영은 “카라는 안 좋아하세요?”라고 물었고 이장님은 “카라였었어? 왜 말을 안했어”라고 놀란 듯 말했다.
이날 이장은 소녀시대만 챙기고 카라에게는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장은 “카라도 좋은데 누군지 몰랐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장님은 강지영에게 어려운 밥짓기를 시키고 소녀시대 효연, 써니만 챙겼다. 강지영은 “카라 다른 언니들 데리고 오면 나도 저런 것 할 수 있느냐?”고 굴욕적인 질문까지 했지만 이장님은 “글쎄 그건 봐서 하겠다”고 편애의 마음을 나타냈다.
이처럼 강지영은 이장님에게 구박(?)을 받다가 MC 이수근이 등장하자 폭풍 고자질을 시작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5명의 멤버들이 낙지팔기에 나섰고 시민들의 인기를 모아 순식간에 낙지 30마리를 모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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