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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 진선, 나래 3인으로 구성된 아이투아이는 올 6월 미니앨범으로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 하고 탄탄한 보컬 실력과 맴버 각각의 개성있는 목소리와 화음으로 한국 보컬그룹의 대명사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을 닮았다 하여 여자 브아솔로 불리며 실력을 인정 받은 팀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리허설에서 아이투아이를 처음 만난 보이즈투맨은 함께 ‘원 스윗 데이’를 부르고 나서 아이투아이 노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투아이는 보이즈투맨이 무대에 오르기 전 먼저 데스티니차일드의 ‘스텐드 업 포 러브’와 자신들의 데뷔 앨범 중 나얼이 만들어 준 ‘그리고 그려요’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방송 출연이 많지 않은 신인의 등장에 의아해 하던 객석의 반응도 폭발적인 가창력에 뜨겁게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보이즈투맨이 ‘I can't make you love ma', 'I'll make love to you', 'End of the road'등 주옥과 같은 명곡들을 부르며 공연장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공연은 보이즈투맨과 아이투아이가 함께 부른 앵콜곡 ‘원 스윗 데이’로 최고조에 달했다.
16주 연속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에 오르며 불멸의 기록을 간직한 이 곡은 보이즈투맨이 원곡의 파트너인 머라이어 캐리 이외에 누구와도 부르지 않았던 특별한 곡이다.
공연을 마치고 아이투아이는 ‘지금 방금 전설적인 그룹 보이즈투맨과 한 무대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내려왔지만 실감나지 않는다. 너무나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투아이는 오늘밤 자정 온라인을 통해 디지털 싱글 ‘떨림’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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