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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효리, 이상순 커플의 열애 사실이 공개적으로 알려지면서 이상순의 전 여자친구 요조 또한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지난 2010년 6월 연인관계로 발전했지만 지난 4월 8개월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한 바 있다.
가수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객원보컬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 '카페 느와르' 등에 출연 연기활동도 펼친 바 있다. KBS 쿨FM '요조의 히든트랙'에서 DJ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이효리와 이상순이 3개월째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홍대 여신' 요조에 이어 '섹시 퀸' 이효리와 열애중인 이상순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조와 헤어지고 얼마 안 돼 이효리와 교제? 이상순씨 매력남인가봐요", "이상순씨 진정한 능력자 인가요?", "공개연애, 용기있어 보여서 좋습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친한 동료들인 윤종신, 김동률, 김윤아, 정재형 등은 이상순-이효리 열애 소식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심으로 축하하는 분위기다.
한편, 이상순은 1999년 롤러코스터 1집 앨범 '내게로 와'로 데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났다 현재는 휴학 중이며 2010년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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