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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27일 영화 '빅딜'(巨额交易) 홍보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 프로모션 현장에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내 취재진을 술렁이게 했다.
펑황왕을 비롯한 중화권 언론 매체들은 28일 '빅딜' 프로모션 현장에서 선보인 한채영 중국어 실력을 극찬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영화 홍보에 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채영은 '빅딜' 프로모션 현장에 통역이 자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왠만한 질문에 중국어로 대답, 극찬 받았다.
이에 한채영 소속사 측은 28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아무래도 중국에서 영화 '빅딜'을 촬영했기 때문에 촬영 중간 틈틈이 중국어 공부를 했다"며 "영화 촬영과 일상 생활이 어렵지 않을 정도로 구사한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영화 역시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빅딜'은 일확천금을 꿈꾸는 3명의 젊은이들의 두바이로 떠나 탐험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코믹한 스토리를 그린다. 한채영은 '빅딜'에서 남주인공 남정룡과 단 하룻밤의 잠자리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는다. 한채영은 이번 영화 '빅딜'에서 사랑에 적극적인 인물로 여성스럽지만 강인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열연한다. 남정룡, 입위렴, 두문택이 함께 출연하며 오는 12월 2일 중국에서 개봉할 예정.
영화 '빅딜' 홍보 프로모션을 마친 한채영은 '2011 엠넷 아시안뮤직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 참석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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