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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과 현아의 아슬아슬한 키스신 연출로 강한 임팩트를 남긴 이번 1차 티저영상은 본편의 내용을 가늠할 수 없는 티저의 백미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뛰어난 영상미, 두 사람의 눈빛 연기, 리드미컬한 휘파람 소리 등이 더해져 찬사를 잇고 있다.
흑백영화처럼 빈티지한 영상으로 시작되는 ‘트러블메이커’의 1차 티저 영상은 아무런 효과 없이 장현승과 현아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키스신 연출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
이미 예고 동영상을 통해 한편의 영화를 방불케하는 스펙터클한 영상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암시한 바 있어 이번 티저 영상은 `엄청난 반전이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현승과 현아는 눈빛과 동작 하나하나에 스며든 치명적인 섹시함을 그대로 드러내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연출해 흡입력 있는 장면을 선사한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캣우먼’으로 변신한 현아의 카리스마 역시 강한 잔상을 남긴다.
12월 1일 첫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는 퍼포먼스 유닛 `트러블메이커`의 동명 타이틀곡 1차 티저 영상은 29일부터 CF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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