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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8일 오전 2시 20분 자신의 트위터에 "아~놔~ 몰래 찍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자신의 열애보도가 공개되기 전 새벽 올린 글이기에, 열애 공개 상황에 맞물려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보도한 한 언론매체의 파파라치 사진을 두고 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해석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것땜에 그런거 아닌것 같은데", "이효리씨도 파파라치 때문에 짜증나겠어요", "의미심장한 말이네요. 예쁘게 사귀세요"라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효리는 열애설이 보도된 28일 소속사를 통해 "이상순과 4개월 전부터 친구 이상으로 만나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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