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가수 박재범이 자신이 가수 데뷔 전 음치였다고 깜짝 고백했다.
11월 2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재범이 데뷔전 음치 였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 날 연예인이 되기 싫은 아들을 연예인으로 만들고 싶은 한 어머니의 사연이 나왔다.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뭘 해도 다 좋다며 아들의 의사라기 보단 본인의 희망을 아들에게 권유하고있었다.
이에 MC들이 박재범에게 "본인이 봤을땐 어떤가"라고 묻자 박재범은 "아들이 뭘하든 잘한다며 많이 사랑하시는 마음은 느껴지지만, 사실 나도 노래 되게 못했다"는 고백을 했다.
이어 "하지만 가수가 되기 위해 열정을 갖고 하면 실력이 늘지만, 본인이 싫어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MC들과 게스트들은 박재범에 "소신있는 남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재범은 또 자신의 굳이 뽑아야 하는 콤플렉스에 답을 "키"라고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방송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