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디어 아이유가 돌아왔다.
오늘 0시를 기해 공개된 아이유 정규 2집에 대한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유의 정규 2집 [Last Fantasy]는 공개 직후 1시간 만에 멜론, 벅스, 도시락,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부터 13위까지 정규 앨범 전곡의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김광진, 윤상, 정석원, 정재형, 이적, 김형석, 정석원, 김현철, 윤종신, 이민수, 코린 베일리 래, G고릴라, Ra.D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과 작곡가들이 모두 참여한 최강의 라인업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아이유의 이번 정규 앨범은 세대를 뛰어넘어 고른 사랑을 받으며 이 같은 사상 초유의 결과를 만들어내 관계자들과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좋은 날’을 통해 ‘아이유 신드롬’을 일으켰던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아이유의 정규 2집 [Last Fantasy]는 10대의 마지막 순간에서 20대의 시작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유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환상, 생각, 상상 등을 앨범 속에 그려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유만의 섬세한 감수성으로 앨범을 완성시켰다.
아이유는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많은 노력과 정성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는 본인의 자작곡을 수록하는 한편, 다수의 곡에 작사로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감성을 선보였으며, 곡의 특징에 맞는 음색을 찾기 위한 세심한 고민을 계속하며 곡마다 조금씩 다른 변화를 시도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이유의 정규 2집을 감상한 팬들은 “정말 제대로 만든 ‘음반’이 나왔다. 정말 버릴 곡 하나 없는 최고의 앨범이다.”, “모든 곡이 타이틀감이다. 왜 이렇게 자신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제야 알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정규 2집은 아이유가 팬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유가 선보이는 ‘음악의 매력’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의 정규 2집 [Last Fantasy]는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교보문고, 신나라레코드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