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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박우성 기자] 세계 최초의 스마트 기기 전용 방송채널인 '손바닥TV'가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국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희만 대표를 비롯 개그맨 박명수, 최일구 앵커, 이상호 기자, 그룹 M4, 김미려, 안영미 등 개국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또 유튜브 가텀 아난드 아시아 총괄이사, 신종섭 다음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유닛장, 손관승 iMBC 대표, 최형우 판도라TV 대표 등 제휴 협력사의 경영진들도 참석했다.
손바닥TV는 스마트 기기에 특화된 방송으로 리얼 라이브 소셜TV를 표방한다.
공중파에서 담아내지 못한 파격적 내용의 예능·시사 프로그램과 시청자가 참여하는 쌍방향(인터랙티브)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폰 가입자라면 누구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과 유투브, 포털사이트 다음 tv팟, iMBC, 판도라tv(에브리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유튜브 등 동영상 앱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개국은 다음 달 2일 오후 6시다.
손바닥tv는 이 날 행사에서 ▲최일구의 ‘소셜데스크’(매주 월, 저녁6시~8시) ▲박명수의 ‘움직이는 TV’(매주 화·수, 저녁6시~8시) ▲이상호 기자의 ‘손바닥 뉴스’(매주 목, 저녁6시~8시) ▲토니안&김인석의 ‘오당첨 주식회사’(매주 금, 저녁 6시~8시) ▲M4의 ‘고도리 SHOW’(매주 월·화, 밤 8시~10시) ▲하하의 ‘000’(매주 수, 밤 8시~10시 ▲아메리카노의 ‘뭐라카노’(매주 목, 밤 8시~10시) ▲김태훈의 ‘This Man Life’(매주 금, 밤 8시~10시) 등 전체 프로그램의 세부 구성안을 공개했다.
황희만 손바닥TV 대표는 "손바닥TV는 2천만 대를 넘어선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한 실시간 쌍방향 콘텐츠 시장을 만들어 보자는 시각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여러 파트너들과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방송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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